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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건전관광 캠페인

운영자    

2013-06-10 10:21:09

조회: 2253회


Q : 여행계약 시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나요?
A : 먼저 해당 여행사가 관할관청에 등록된 여행사인지 확인합니다.
계약대상 여행사의 소재지 관할관청 관광부서에 등록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사, 영업소(지점)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무등록업체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Q : 여행사는 영업행태에 따라 업종이 나뉘어 있다고 하던데요?
A : 네, 맞습니다. 여행업은 영업행태에 따라 세종류로 구분됩니다.
관광진흥법에 의해 여행업은 등록할 때 취급업무에 따라 외국인의 국내여행과 내국인의
해외여행 및 국내여행을 취급하는 일반여행업과 내국인의 해외여행을 취급하는 국외 여행업
그리고 내국인의 국내여행을 취급하는 국내여행업 등 세 종류로 구분하여 등록하게 하고 있어
여행계약 시에는 해당 여행상품이 취급 가능한 여행사인지를 확인 하여야 합니다.
일례로 국내여행사에서 해외여행 상품을 취급하는 경우 법을 위반하는 행위에 해당 합니다.


Q : 여행사는 공제 또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는데,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A :여행사를 등록할 당시 관광진흥법에 의해 “등록된 모든 여행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동안 소비자에게 피해를 준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공제 또는
보험에 가입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공제 또는 보험기간이 만료된 경우 만일의 손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없음으로 계약서
작성 전 공제 또는 보험 가입기간이 유효한지 필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여행공제와 보증보험사에서 운영하는 보증보험이 있습니다.


Q : 간혹 예기치 못한 일로 여행계획을 망치고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다던데?
A:: 여행계약서 작성 시 필히 여행사 직인이 날인되었는지 확인하고 모든 여행경비 송금은
여행사 대표 계좌 또는 여행사 법인계좌로 송금하도록 합니다.
여행사 직원이 계약서를 작성할 때 자신 서명으로 회사를 대신한다거나 자신의 개인
계좌로 송금하도록 요구받았을 때 이에 응하여서는 안 되며, 이로 인한 피해는 보상
받기 어렵습니다.

Q : 초저가 여행상품들이 많던데, 그럼 일부 여행사에서는 폭리를 취하는 걸까요?
A :: 간혹 전단이나 광고지에 견학이나 초청 등을 빙자하여 인삼공장, 사슴농장, 축제장
방문 등의 여행상품이 단돈 1~2만원으로 광고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여행사는 여행객에게 상품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여행원가를 제외한 일정수수료를
수입으로 하는 업종인데, 이들 저가상품은 여행원가에도 미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수입을 위해 여행객에게 쇼핑을 강요한다던지 노인을 대상으로 한 물품강매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비자 스스로 이러한 저가여행상품에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Q : 여행계약 관련 서류는 언제까지 보관해야 하나요?
A : 여행계약과 관련된 계약서, 약관, 일정표, 영수증 등은 여행이 무사히 종료될 때까지
보관하도록 합니다.
이는 향후 여행이 종료되기 전까지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해 피해를 보게 될 경우를
대비해 관련 증빙서류들은 꼼꼼히 챙겨두도록 합니다.


Q :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여야 하나요?
A : 네, 맞습니다. 여행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자보험 가입은 필수입니다.
여행자보험은 여행계약 시 여행자 부담으로 여행사에서 가입해 드립니다.
여행출발 전 자신이 가입된 여행자보험 상품에 대한 내용을 사전 숙지하고, 보상금액의
한도액을 확인하여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도록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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