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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공지) IATA 인가 대리점이 IATA에 통지하거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변경사항 안내

운영자    

2019-08-13 18:56:38

조회: 27회

1. 회원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최근 IATA 인가 대리점이 소유권, 주식보유량, 법적 이름 등의 변경사항을 IATA에 통지하지 않아 지연 수수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IATA 인가 대리점이 IATA에 통지하거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변경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새 여객판매대리점 계약이 필요하지 않은 변경사항

    1) 주식회사 및 유한책임회사의 사소한 주식 보유량 변동

    2) 다른 인가 대리점에 계열사 매각

  나. 새 여객판매대리점 계약이 필요한 사항

    1) 중대한 소유권 변화

    2) 법적 지위 변동

    3) 기타 변동사항 

      - 인가유형의 변경

      - 법적 이름 변경

      - 대표 및 계열사가 서로 다른 법적 개체인 경우의 사업장 유형 변경

      - 대리점이 대리점이 아닌 다른자에게 계열사 매각

      - 대리점의 모회사 사업장 위치가 다른 국가로 바뀌는 변경사항

  다. IATA가 변경사항을 승인하지 않았을 경우 그 결과

    1) 그 대리점과 여객판매대리점계약 체결 불가

    2) 대리점에 파기통지서를 전달하여 대리점을 명단에서 삭제하고, 계약을 파기하며, 새 소유주에게

        더 이상 여객판매대리점계약의 효력을 갖지 않는다는 내용의 통지서 전달

    3) IATA의 조치를 설명하는 구체적 이유를 IATA CUSTOMER PORTAL을 통해 서면통지하고 모든 BSP 

        항공사에게 알리며, 전자발권 권한 박탈

    4) 대리점은 파기통지서를 받은 날짜로부터 30일이내에 IATA에 결정 재고를 요청하거나 대리점행정

         조정관에게 IATA의 조치를 심의 요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심의기간 중에 IATA의 조치가 유예되지     

         만 재무보증이 요구됨

  라. 변경사항 통지 지연 또는 부재의 경우

    1) 전자발권 권한을 박탈하고, 변경사항 통지서를 5일이내에 IATA에 제공할 것을 요구

    2) 대리점이 5일 이내에 변경사항 통지서를 IATA에 제공하는 경우, 전자발권 권한을 회복시킨다.

    3) 대리점이 5일 이내에 변경사항 통지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대리점 파기 통지서를 보낸다.

    4) 대리점은 전자발권권한 박탈 통지 후 30일 이내에 대리점행정조정관에 의한 심의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심의 결과를 기다는 동안 파기 또는 박탈을 유예하는 가처분을 신청할 수 있다.

    5) 대리점이 소유권, 주식보유량, 법적 이름, 법적 지위 또는 모회사의 사업장 위치가 변경되는 등의 

        사업장 위치 관련 사항에 대해 늦게 통지하거나 통지하지 않은 경우, IATA는 지연수수료를 부과한다.

       ※ 지연 수수료

        ▪ 변경사항 발생 후 30일 이내에 통지하지 않은 경우

           - CHF1,500부과(한화 약200만원)

        ▪ IATA에 기록된 여행사 자료의 업데이트를 요청한 날까지 보고하지 않거나 지연할 경우

           - CHF250부과(한화 약30만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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