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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있는 넘버25남포대청점에서 쫒겨나고. 돼지야 냄새난다고 욕먹었습니다.

예약자    

2020-11-16 21:08:58

조회: 27회  댓글: 0개

  11.jpg [SIZE:154.3 KB]

너무 억울해서 제보합니다.

부산을 가게되었어요. 하루는해운대에있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남포동쪽에있게되었는데.  예약했다가 경비 제출때문에 카드를 변경하느라 4회 취소를했어요(카드변경과 숙박일자 변경)

게다가 예약후 취소는 기한내 언제든 가능하였고. 취소가능으로 명시되어있었습니다. .



여러번 취소를 하였기에 혹시라도 호텔측에서 헷갈릴까 싶어. 남편이 회원가입후 로그인해서 야놀자에서 예약을했어요. 

나라에서주는 숙박대전 쿠폰 4만원을썻고요. 바로호텔에서 전화가와서 취소자꾸하시면 오류생긴다. 이제확정이냐고해서 맞다고 미안하다고했어요. 호텔측에서는 알았다고 그때보자고 하고 끊었고요. 



하루 해운대에서 미팅하고 남포동으로넘어왔는데 ,사장이라는분이 예약을 왜 그렇게 취소했냐고 해서. 내가 숙박인으로 지정된것은 맞지만. 예약은 다른사람이 했다. 

그리고 하자마자 전화와서 확정되었다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바로 로그인해서 예약내역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취소해서 지금 예약이 꼬였다고. 스탠다드룸인데 디럭스로 업그레이드 해줄테니  야놀자에 전화해서 취소하라고. 대신현금을 내라고했어요. 





그래서 그럼숙박대전쿠폰은 어쩌냐. 나는 여기 예약번호도있고. 내가예약한것도아니라 꼬일일이없는데, 그러기싫다. 



그럼 숙박대전 쿠폰값 제외하고. 숙박을 받아주는거냐고하니, 쿠폰은안되니까 4만원을포함해서 돈을달라고했어요. 



숙박대전을 이용해서 155000원 정도되는것을 115000원에 계약해는데. 쿠폰을 빼고 155000원을 내라고 했어요. 그리고. 디럭스는 지금 1일 7만원이라고. 21만원인데. 155000원이면 좋지않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왜 내가 정상으로 예약했는데. 그래야하냐고하니 , 바로 그럼여기못묵어요. 그러면서 여직원한테 야. 야놀자전화해서 취소시켜 그러더라고요.

서울도아니고 외지에서 그러니까 서러워서 일단호텔서나와서 야놀자에전화했어요. 



야놀자에서 다시한번 정상으로 예약되어있다고 확인했고. 그런데도 그랬냐면서 알아봐준다고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호텔 밖 어귀에서 있는데 . 사장이 나오더니 야놀자에 전화해서 전액환불해달라고 하라고. 내말 알았냐고. 대답하라고. 잘 알아들었는지 대답해요. 대답하라고.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가 대답을 꼭해야하나요? 라고 되물었더니. 

그럼 여기 있지말라고. 자기땅이니까 여기있지말라고. 내땅에 앉아있지말라고.  알았다고 나도여기묵을생각없다고 말하고 일어나서. 길가에 서있었는데.  그사장이 돼지야 냄새나니 꺼지라고.꺼져꺼져. 몇번을 말하더라고요. 



갑자기 인신공격을 당하니 멍하고 서러워서  근처공원에서 한참앉아있었어요





그런데도 한참을 야놀자에서는 답이 없었고. 그뒤에 전화와서는 전액환불만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맞는건가요?

저는 외지에 가서 갑자기 내쫒겼는데. 방안은 없이 바로 전액환불이라뇨. 

그 남자 사장도 제가 내쫒기면 어찌할지 모를거 아니까 바로 적반하장으로 나가라고 한거잖아요. 

그런데도 야놀자도. 그 사장도 환불이면 끝이고. 아무 대책이 없었어요. 

저는 계속 숙소를 구하느라고 두시간 정도 허비했고. 

결국엔 호텔아닌 모텔로 들어갔어요. 

제가 왜. 정상으로 예약한 후에 현금으로 안냈다고 타지에서 길바닥에 내쫒겨야했는지. 

그리고. 야놀자에서는 왜 무책임하게 그냥 환불만 하고 끝냈는지. 

그리고 저는 왜 생판 모르는 남한테 돼지라는둥. 냄새가 난다는둥. 그런소릴 들었어야했나요 .

그리고 어떻게 아무 대책도. 사과도 없을수있죠??



이렇게 쓰라고 발행한 쿠폰입니까?

쿠폰을 쓰면서 이렇게 문전박대를 당할꺼라면. 애초에 발행하지말았어야죠. 



저는 무조건. 사과받아야 합니다. 

녹취를 안해놓은것은 아쉽지만. 그때 듣자마나 야놀자에 전화했고. 

야놀자에 제가 당한일 모두 녹취가 남아있어요. 



저는 사과 없다면. 쿠폰 사용에 대한 국민청원이나. 방송에도 제보할꺼고. 

제가 할수있는 모든것을 사용해서. 대응하겠습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정당하게 가능한 취소였고. 사용하라고 준 쿠폰인데. 

사용한다고해서 돼지라는둥. 냄새가 난다는둥. 

그리고 묵지못하게 나가라고 쫒아내고....



조취를 취해주세요.

야놀자에서는 그사장을 교육할 방법도 .사과를 하게 할수도없다고 합니다. 

국내숙박업계에서 그래도 이름있는곳이 이럴수 있습니까?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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